回鄕偶書二首(회향우서2수) 賀知章(하지장)
少小離鄕老大回 (소소이향노대회)
鄕言無改鬢毛衰 (향언무개빈모쇠)
兒童相見不相識 (아동상견불상식)
笑問客從何處來 (소문객종하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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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鄕偶書一首 (회향우서1수) 賀知章 (하지장)
回鄕偶書(회향우서) 賀知章(하지장)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쓰다-하지장
離別家鄕歲月多 이별가향세월다
近來人事半消磨 근래인사반소마
唯有門前鏡湖水 유유문전경호수
春風不改舊時波 춘풍불개구시파
고향 떠나온 지 오래되어
모든 것이 거지반 사라져버렸네.
문 앞 거울처럼 맑은 호수만이
봄바람에 이는 물결 예전 같구나.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쓰다-하지장
離別家鄕歲月多 이별가향세월다
近來人事半消磨 근래인사반소마
唯有門前鏡湖水 유유문전경호수
春風不改舊時波 춘풍불개구시파
고향 떠나온 지 오래되어
모든 것이 거지반 사라져버렸네.
문 앞 거울처럼 맑은 호수만이
봄바람에 이는 물결 예전 같구나.
對酒憶賀監一首 (대주억하감1수, duìjiǔyìhèjiān) 李白 (이백)
對酒憶賀監一首(대주억하감1수) 李白(이백)
四明有狂客 (사명유광객)
風流賀季眞 (풍류하계진)
長安一相見 (장안일상견)
呼我謫仙人 (호아적선인)
昔好杯中物 (석호배중물)
翻為松下塵 (번위송하진)
金龜換酒處 (금귀환주처)
卻憶淚沾巾 (각억루첨건)
술을 대하고 하감을 생각하며 - 이백
사명산에 광객이 있으니
바로 풍류객 하계진이라.
장안에서 처음 만나
나를 적선인이라 불렀네.
지난날 술을 그리 좋아하더니
지금은 소나무 아래 흙이 되었네.
금귀를 술로 바꾸던 곳
생각하니 눈물이 수건을 적시네.
四明有狂客 (사명유광객)
風流賀季眞 (풍류하계진)
長安一相見 (장안일상견)
呼我謫仙人 (호아적선인)
昔好杯中物 (석호배중물)
翻為松下塵 (번위송하진)
金龜換酒處 (금귀환주처)
卻憶淚沾巾 (각억루첨건)
술을 대하고 하감을 생각하며 - 이백
사명산에 광객이 있으니
바로 풍류객 하계진이라.
장안에서 처음 만나
나를 적선인이라 불렀네.
지난날 술을 그리 좋아하더니
지금은 소나무 아래 흙이 되었네.
금귀를 술로 바꾸던 곳
생각하니 눈물이 수건을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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