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燕支寄杜位 (岑參)

과연지기두위(過燕支寄杜位) - 잠삼(岑參)

燕支山西酒泉道 (연지산서주천도)
北風吹沙卷白草 (북풍취사권백초)
長安遙在日光邊 (장안요재일광변)
憶君不見今人老 (억군불견금인로)

연지를 나나며 두의에게 부치다 - 잠삼(岑參)

연지산 서쪽 주천 가는 길
북풍은 모래판에 불어 풀을 날린다.
장안은 햇살 저 멀리에 있어
그대 생각해도 볼 수 없고 늙어만 간다.


过燕支寄杜位(guò yàn zhī jì dù wè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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